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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생명과학

JW생명과학 '프리미엄 수액'으로 세계 3위 노린다

지난 14일 찾은 충남 당진 JW생명과학 수액공장. 통유리 속 기계가 비닐백에 수액을 주입한 뒤 마개를 막아 컨베이어벨트로 쉴 새 없이 내보내고 있었다. 프리미엄 영양수액 위너프의 시범생산이 한창이었다. 내년 말부터 이곳에서 수출 제품을 본격 생산한다. JW생명과학은 이 제품으로 201...

JW중외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226억…전년비 4.1%↑

JW중외제약은 17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에 매출 4675억원, 영업이익 226억원, 순손실 114억원 등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7.6%, 영업이익은 4.1% 증가한 수치다. '리바로'와 '위너프' 등 대형 품목의...

JW생명과학 간질 치료제 '레비티람' 판매 허가

JW생명과학(대표 차성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뇌전증(간질) 치료제 ‘레비티람 1000㎎’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12일 발표했다. 레비티람은 뇌전증 치료성분인 레비티라세탐을 주성분으로 하는 주사제다. 생리식염수와 혼합돼 있어 의료진이 따로 희석...

JW생명과학, 뇌전증 치료제 '레비티람'시판허가

뇌전증 환자의 발작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신개념 수액이 국내에 출시된다. JW생명과학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뇌전증 치료제 '레비티람주 1000mg'의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레비티람주는 주성분인 레비티라세탐이 생리식염수와 혼합돼 있는 국...

"JW생명과학, 2017년부터 수익성 개선 가속화"-KB

KB투자증권은 14일 내년부터 JW생명과학의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강태신 연구원은 "JW생명과학은 신공장 증설에 따른 감가상각이 완료되면서 2017년부터 연 50억원 이상의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JW생명과학 사장 차성남

차성남 JW생명과학 부사장(59·사진)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JW그룹은 차 사장 등 16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발표했다. 차 사장은 지난 10월 JW생명과학을 코스닥시장에 상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JW생명과학은 ‘링거’라고 불리는 ...

내년 시행 약사법 개정안, 대한약품·JW생명과학 '好好'

내년 시행 예정인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으로 기초수액제 생산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국내 기초수액제 시장은 JW생명과학과 대한약품, CJ헬스케어 등이 과점하고 있는 상황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퇴장방지의약품을 상한금액의 91% 가격 미만으로 팔지 못하게 하는 약사법 시행규칙...

JW생명과학, 공모가 3만원 결정…경쟁률 224대 1

오는 27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둔 JW생명과학의 공모가가 3만원으로 확정됐다. JW홀딩스의 자회사 JW생명과학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3만원으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인 KB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체 공모 물량 240만...

차성남 JW생명과학 대표 "고부가 수액으로 해외공략…3년 내 매출 두 배"

국내 1위 수액업체인 JW생명과학이 고부가 제품을 내세워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흔히 링거로 불리는 수액(輸液)은 정부가 생산원가를 보전해줄 정도로 수익률이 낮다. 이 회사는 프리미엄 제품군을 강화하면서 한 자리에 그치던 영업이익률을 두 자릿수로 끌어올렸다. 고부가 ...

JW생명과학, 증권신고서 제출…다음달 코스피 상장

JW생명과학이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생명과학은 금융위원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JW생명과학은 국내 수액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은 1239억원으로 전년 대비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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