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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헬스

"3D 홀로그래피 현미경 개발…세포 빅데이터로 질병 예측"

“기존에는 살아있는 세포를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없어 정확도가 떨어지고, 신약 개발 등에 활용하는 것도 제한적이었습니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3차원(3D) 홀로그래피 현미경은 이런 한계를 극복한 제품입니다.” 바이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토모큐브의 홍기...

아시아 의대생 학술대회…차의과학대, 29일까지 개최

차의과학대는 연세대 의대, 고려대 의대 등과 함께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의대생 학술대회를 연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24개국 의대생 400여 명이 참가해 병원에서 발생하는 각종 의료사고와 이를 예방하는 대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차병원...

세계 최초 3D 홀로그래피 현미경 개발한 토모큐브 “세포 빅데이터로 질병 예측할 것”

“기존에는 살아있는 세포를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없어 결과 정확도가 떨어지고, 신약개발 등에 활용하는데 제한적이었습니다. 토모큐브는 세계 최초로 3차원(3D) 홀로그래피 현미경을 개발, 이러한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바이오 스타트업 토모큐브의 홍기현 대표는 지난 ...

씨젠, 78억 규모 계약 해지...전년도 매출의 13% 규모

분자진단업체 씨젠이 2014년 베크만쿨터와 체결했던 분자진단 시약 개발 및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21일 발표했다. 계약금액은 77억5102만원가량이다. 2013년도 매출액 기준 13.14%에 해당하는 규모다. 씨젠은 베크만쿨터가 분자진단 사업 철수를 결정함에 따라 더 이상 계약을 ...

R&D센터가 혐오시설?…한국콜마 연구소 건설 '차질'

21일 서울 내곡동의 한국콜마 통합연구소 건설 현장. 공사장 맞은편에 있는 보금자리 아파트단지인 서초더샵포레와 서초포레스타에는 ‘주민 생명 위협하는 한국콜마 연구소 건설 결사반대’ ‘콜마 OUT’ 등이 적힌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 있었다. 이 연...

마음에서 보내는 경고 '소진증후군'…의욕 떨어지면 의심해 보세요

30대 직장인 박모씨는 두 달 전부터 심한 무기력증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에 입사한 지 올해로 6년차다. 회사뿐 아니라 집에서도 일할 정도로 업무에 열정적인 그였다. 하지만 갑자기 극심한 피로감이 몰려왔다. 아침에 일어나 씻고 출근할 생각을 하면 다시 이불...

아스피린, 간암 발생 줄인다

만성 B형 간염 환자가 아스피린 등 항혈소판제를 복용하면 간암 발생 위험이 60%가량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 B형 간염은 B형 간염 바이러스(HBV)에 6개월 이상 감염된 상태로 간에 만성 염증괴사가 발생하는 질환이다. 간경화, 간암 등으로 발전할 위험이 높다. 이정훈 ...

"식욕억제제 3개월 이상 먹으면 위험해요"

지난달 다이어트약을 장기간 먹은 30대 여성이 아파트에 불을 질러 체포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다이어트약에 들어 있는 펜터민 성분 때문이었는데요. 이 성분은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장기 복용 시 정신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식욕억제제는 ...

여의도 성모병원, 나프로 임신센터 등

여의도 성모병원, 나프로 임신센터 문 열어 여의도성모병원이 난임 여성이 인공수정과 시험관 시술 없이 자연임신을 하도록 돕는 나프로 임신센터를 열었다. 센터 개소 전 지난해 1월부터 난임 치료를 했더니 36명 중 15명이 임신에 성공해 41.7% 성공률을 보였다. 국...

"손 팔 이식 불법 논란 사라진다"

손과 팔이 장기이식 범위에 포함된다.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 섰던 손과 팔 이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식 가능한 장기 범위에 손 팔 말초혈 등을 포함하는 내용의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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