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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캐리어만 챙긴 당신…상비약은 챙겼냐옹~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왔다. 여행가방을 꾸리면서 잊지 말고 챙겨야 할 것이 상비약이다. 여행지에서 새로운 음식과 환경을 접하다 보면 배앓이, 고열 등에 시달릴 수 있어서다. 낯선 휴가지에서 약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도 발생한다.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도 상비약이 필요하다. 상황별 비상...

여드름이나 뾰루지, 손 대면 흉터 생기기 쉬워요

피부 미용에 관심이 늘면서 여드름 흉터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여드름이 생겼다 없어지면 붉은 홍반이 거무스레하게 변한다. 여드름 자국이다. 이 자국은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원래 피부로 복원된다. 하지만 여드름이 났을 때 관리를 잘못하면 흉터로 남는다. 울퉁불퉁 피부 표면이 팬 여...

서비스·판매직 남성, 담배 끊기 어렵다

금연 실패 위험이 가장 높은 나이와 직군은 19~40세 서비스 및 판매직 남성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명준표·조윤모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팀이 금연 시도 경험이 있는 19~60세 남성 근로자 3127명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내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술, 20대 초반이 최적기…수술 전후 관리 중요"

“라식, 라섹, 렌즈삽입 등 시력 교정 수술을 하기 가장 좋은 나이는 20대 초반이다. 대부분 사람은 키가 다 크면 눈도 성장을 멈춰 시력이 변하지 않지만 일부 고도근시는 스무 살 넘어서 진행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성장이 멈췄다는 확인을 받은 뒤 수술해야 한다.&rdqu...

우리아이 주의력 산만 혹시, ADHD?

지난해 8월 서울 강북에 사는 주부 김모씨(39)는 아들 박모군(10)을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박군의 집중력과 기억력이 지나치게 떨어진다고 느껴서다. 평소에는 그저 또래 아이와 비슷한 정도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름방학을 맞은 박군과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산만한 정도가 심하다고 ...

"암환자, 주변의 관심·배려 줄어들면 우울감 극심해져"

암환자는 건강한 일반인에 비해 주변 사람들로부터 관심과 도움을 많이 받지만 그렇지 못하면 더 쉽게 우울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암치유센터 교수와 박종혁 충북대병원 충북지역암센터 교수는 국립암센터 연구팀과 함께 사회적 지지가 암환자들의 삶의 질에...

염호기 백병원장 “매일 새벽 5시반 기상산책 후 샤워”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이를 지키기는 어렵다. 운동을 하는 것이 어렵다면 가벼운 산책습관을 길러보는 것은 어떨까. 매일 기상 산책으로 건강을 지키는 의사가 있다. 염호기 서울백병원장(사진)이다. 호흡기내과 의사인 염 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 건강을 ...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 “매일 아침 눈 마사지, 치아 부딪히는 운동으로 건강 챙겨요”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간단한 생활습관으로 눈과 치아 건강을 유지하는 한의사가 있다.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사진)이다. 자생한방병원은 국내외 25개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신 이사장은 이들 병원에 표준화된 치료법을 전수하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바쁜 생활 속...

아무리 더워도…당뇨 환자, 맨발로 슬리퍼 신으면 '족부질환' 위험

당뇨병 환자들은 여름철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일이 많다. 무더위로 땀을 많이 흘리고 과일 음료수 아이스크림 팥빙수 등 당분이 많은 음식을 먹다 보면 혈당 조절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맨발로 다니거나 샌들을 신다가 발에 상처를 입어 당뇨병성 족부병변이 생길 위험도 크다...

여름철 오존주의보 가볍게 보지 마세요

배모씨(58)는 한동안 잠잠했던 천식이 다시 심해졌다. 공기 좋은 강원도 시골마을로 귀농한 뒤 작은 텃밭을 가꾸는 등 야외활동을 늘린 것 외에는 생활에 큰 변화가 없었다. 약물치료도 꾸준히 했다. 의사는 배씨에게 야외활동이 천식 재발과 관련이 있다고 진단했다. 오존 농도가 높다고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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